
✨ 거상 유저들의 생생한 리뷰들을 통해 최고의 상단을 확인해보세요!

나는 무자본으로 살아왔다. 다클 반자사를 돌린 돈으로 장비를 사고, 용병 하나 고용할 때도 몇 번씩 고민했다. 하루 종일 사냥하고 상재해서 번 돈으로 장수 하나 맞추고, 또 사냥해서 번 돈으로 장비를 하나씩 맞췄다. 좋은 장수? 전설장수? 그건 꿈도 못 꿨다. 그렇게 조금씩 키워가던 어느 날 나와 같은 무자본으로 시작했다는 방송인을 봤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나는 몇 시간 사냥해서 겨우 몇 천만을 버는데 그는 방송을 켜자마자 고인물에게 장비를 받고, 후원 한 번에 내가 며칠을 사냥해야 벌 돈을 받더라. 이게 거상일 리가 없다. 나는 노가다해서 장비를 맞췄다. 그는 후원으로 장비를 맞췄다. 그는 우리의 가난을 모를 것이다. 우리의 노가다를 모를 것이다. 나는 결론을 내렸다. 그는 거상 유저가 아니다. 고인물에게 모든 것을 지원받은 자도, 방송 켜자마자 황제육성을 하는 자도 거상 유저가 아니다. 나는 거상하는 방송인이 싫다.
닉네임을 누르면 해당 유저에 대한 육의전 또는 사통팔달 검색 결과가 제공됩니다.
~ (최근 7일)
실시간 서버별 시세 모니터링